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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父 서세원 외도, '옳게 왔구나' 싶었다"

2024.06.18. 오전 12:52
17일 방송된 tvN '이 말을 꼭 하고 싶었어요'에서 방송인 겸 미국 변호사 서동주가 아버지 서세원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됐을 때 느낀 감정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는 전교 1등 강요와 체벌로 고통받은 강준수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자신의 경험을 공유했다.

 

강준수는 어머니의 엄격한 교육과 아버지의 외도로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밝혔다.

 

서동주는 '아버지의 외도를 알게 된 후 어땠나'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예상했던 일이라며 매우 놀라지 않았고 감정의 스위치가 꺼진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올 게 왔구나! 그런 느낌이 들었다며 강준수의 배신감을 이해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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