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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끝났지만, 1군으로 투입 못하고 있는..NC 박석민
2022.06.08. 오전 09:19
지난해 동료들과 술판을 벌여 방역 수칙 위반으로 KBO 72경기, NC 50 출장 경기 정지 징계를 받은 박석민(37)이 이미 모든 징계를 받았지만, 1군으로 경기장으로 복귀하지 못하고 있다.
같이 모임에 참석한 이명기, 권희동, 박민우는 징계를 풀려 1군에서 뛰는 것과 비교되고 있다.
박석민은 타율 0.182로 저조하지만, 문제는 타율이 아니라 수비이다.
강인권 감독대행은 "박선민이 허리가 불편해 수비를 할 수 없다"며 "수비에서 소화가 가능하면 콜업 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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