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사회
울산 초등학생 문 개.. 안락사에서 보호조치 들어가나?
2022.07.22. 오전 09:16
울산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초등학생이 진도 믹스견에게 크게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해당개의 안락사가 중단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지난 11일 울산시 울주군 한 아파트 단지 안을 돌아다니던 진도 믹스견이 8살 A군의 목 부위 등을 무는 사고가 발생했다
A군은 이 사고로 목과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꿰매는 등의 치료를 받았다.
15일 울산 울주경찰서는 '사망사고의 위험성이 높다고 보고하고 안락사 시행을 위해 진도 믹스견을 압수물폐기 절차를 밟았다.
그러나 검찰은 “지금까지 수사 내용으로는 위험 가능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압수물폐기를 부결해 절차가 일시 중단했다.
즉, "개가 과거에도 사람들에게 공격성이나 부상을 입힌 사례가 있거나 앞으로도 공격성이 보인다면 안락사를 허용할 것"이라고 입장을 낸 것이다.
이후 경찰은 사고견의 공격성을 추가로 입증하려 했으나 유기동물보호소 임시보호시설에 있던 사고견은 유순한 상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동물복지단체 비글구조네트워크는 인스타그램에 입장문을 게시하고 "상상하지 못한 피해를 입은 초등학생과 그 가족분들에게 먼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어서 쾌차해서 가정의 행복을 되찾길 바란다"라고 전하며 "사회적 책임은 법률에 따라 이 개를 제대로 통제 및 관리하지 못한 견주에게 있는데 사고친 개를 죽여 이 사건의 해결점을 찾는데는 인정할수가 없다."며 안락사를 반대했다.
또한 이 단체는 사고 낸 개를 안전이 담보될 때까지 사육공간에서 이탈도 금하게 하겠으니 이 개를 살려달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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