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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미국행은 남편 때문..원정 출산 NO
2023.05.09. 오후 01:03
개그맨 안영미가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 원정 출산에 대한 논란의 입장을 밝혔다.그는 댓글을 통해 아이가 뱃속에서 8개월인데 벌써 군대 문제까지 생각하는 건 너무 먼 이야기라고 말했다. 이어 미래에 대한 지적보단 뱃속에 자라는 아이에게 축복을 해 달라고 덧붙였다.
그는 결혼 3년 만에 첫 임신을 해 7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남편은 미국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그가 미국에서 출산할 것이라고 알려지면서 원정 출산을 하기 위해 미국으로 가는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미국에서 출산하게 되면 그의 아이가 이중국적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공인으로 모범을 보여야 한다며 그의 SNS에 댓글로 쓴소리를 남겼다.
그는 생에 한 번뿐인 출산의 시기에 사랑하는 남편과 함께 하겠다는 답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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