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정치

당정, `강력범죄` 대응 나서..'2주간 특별 경찰 활동'

2023.08.04. 오후 03:51
4일 신림역과 분당 서현역 부근에서 잇따라 `묻지마 흉악범죄`가 발생하자 당정은 2주간 흉악범죄 대응을 위한 특별경찰 활동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묻지마 흉악범죄`와 같은 강력범죄가 발생하면 해당 장소와 가까운 순찰차가 적극적으로 출동하며 총기나 테이저건과 같은 물리력을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가용 경찰력을 총동원해 이동량이 많은 지역 250여 곳에 대한 순찰을 시행한다.

 

당정은 현 상황을 고려해 2주간의 특별 경찰 활동이 이어질 예정이지만 상황과 국민이 안심할 때까지 기간 연장이 필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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