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역사와 음악의 만남 ‘덕수궁 바로크 음악회’ 9월 7일 열려

2023.08.29. 오전 12:27
역사가 깃든 궁궐에서 아름다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덕수궁 바로크 음악회’가 9월 7일 오후 7시 덕수궁 석조전에서 열린다.

 

덕수궁 바로크 음악회는 무료로 진행되며 노승림 음악 칼럼니스트의 해설도 곁들여진다.

 

지난 2018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창단된 누리 콜렉티브가 함께 하며 비발디를 비롯해 프란체스코 만치니, 요한 아돌프 하세, 프란체스코 사베리오 제미니아니의 협주곡 등을 고악기로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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