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사회
마약 광고 명함 뿌린 40대 "예술대생 노려"
2023.10.25. 오후 04:02
24일 서울 광진경찰서에 따르면 무직 40대 남성 A씨가 서울 여러 대학 캠퍼스에 ‘액상 잡초’(Weed·대마의 은어) 영문 광고 전단을 유포해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A씨는 특히 예술 분야 학생들을 집중적으로 노렸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예술 전공 학생들이 마약류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알려졌다.
A씨가 제작한 명함 사이즈의 전단에는 액상 대마가 합법이라며 영문 광고 문구와 텔레그램 대화방으로 접속할 수 있는 QR코드를 넣었다.
A씨 집에선 불상의 액상이 발견됐는데 국과수 감정 결과 마약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오늘의 추천 Info
BEST 머니이슈
- 37억 자산가, 여름휴가 전 "이종목" 매수해라!! 한달
- 난임 고생하다 폐경 후, '57세' 최고령 쌍둥이 출산?
- 男性 발보다 더러운 '거기', 세균지수 확인해보니..충격!
- 로또 용지 찢지 마세요. 사람들이 모르는 3가지!!
- 로또용지 뒷면 확인하니 1등당첨 비밀열쇠 발견돼
- 서울 전매제한 없는 부동산 나왔다!
- 인천 부평 집값 서울보다 비싸질것..이유는?
- 집에서 5분만 "이것"해라! 피부개선 효과가 바로 나타난다!!
- 공복혈당 300넘는 '심각당뇨환자', '이것'먹자마자
- "부동산 대란" 서울 신축 아파트가 "3억?"
- 비트코인으로 4억잃은 BJ 극단적 선택…충격!
- "서울 동작구" 집값 상승률 1위…이유는?
- 로또1등' 수동 중복당첨자만 벌써 19명째 나왔다.
- 10만원 있다면 오전 9시 주식장 열리면 "이종목" 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