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사회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보이싱피싱 속인 30대 구속
2022.05.25. 오후 02:59
4월 27일 A씨(30대)는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인 B씨가 김해의 ATM에서 보이스피싱 일당에게 송금하는 사실을 알고 경찰을 사칭해 현금 150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이 방법으로 2차례에 걸쳐 4000만원을 훔친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보이스피싱으로 적발한 현금 수거책이 '누군가가 경찰관으로 사칭해 현금을 훔친 사실'을 확인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이에 오늘(25일) 경남 진주 경찰서는 사기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
오늘의 추천 Info
BEST 머니이슈
- 31살에 29억 벌고 먼저 은퇴해, 비법없고 규칙만 지켰다!
- 37억 자산가, 여름휴가 전 "이종목" 매수해라!! 한달
- "빚 없애라" 신용등급 상관없이 정부서 1억지원!
- 로또 용지 찢지 마세요. 사람들이 모르는 3가지!!
- 마을버스에 37억 두고 내린 노인 정체 알고보니..!
- 먹자마자 묵은변 콸콸! -7kg 똥뱃살 쫙빠져!
- 비트코인'지고"이것"뜬다, '29억'벌어..충격!
- 新 "적금형" 서비스 출시! 멤버십만 가입해도 "최신가전" 선착순 100% 무료 경품지원!!
- 월3000만원 벌고 싶으면 "이 자격증"만 따면 된다.
- 비트코인으로 4억잃은 BJ 극단적 선택…충격!
- 한의사 김오곤 "2주 -17kg 감량법" 화제!
- 비x아그라 30배! 60대男도 3번이상 불끈불끈!
- 로또1등' 수동 중복당첨자만 벌써 19명째 나왔다.
- 월3천만원 수입 가져가는 '이 자격증' 지원자 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