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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시속 157km 심준석, KBO 말고 MLB
2022.08.17. 오전 12:18
2023년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주목받는 최고 시속 157km의 속구를 던지는 심준석(덕수고)은 결국 국내 프로 무대가 아닌 MLB 도전하는 길을 택했다.KBO는 "16일 자정까지 진행된 2023 신인 드래프트 지원서에 심준석의 명단은 없었다"고 전했다.
덕수고 관계자는 "심준석은 미국진출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심준석은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150km/h가 넘는 고속 공을 선보이며 국내프로와 메이저리그 관계자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러나 3학년에 허리부상과 제구력 난조로 인해 평균자책점 5.14를 기록해 메이저리그는 힘들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그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한 몇몇 메이저리그 구단들이 여전히 그를 영입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그가 도전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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