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영화와 관광 둘다 즐기자! BIFF '동네방네비프' 16곳 신설

2022.09.27. 오전 10:28
27일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원도심 남포동에서 열렸던 동네방네 비프를 확장해 삶과 밀접한 지역 축제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어 "동네방네비프는 부산의 아이덴티티, 역사성, 접근성을 고려하여 부산 16개 군 17개소에서 운영할 것"이라 전했다.

 

새롭게 추가된 곳은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 서구 송도오션파크, 차이나타운, 동구 북항진수공원, 부산 시민공원, 수영구 민락더마켓, 금정구 범어사운 등 16곳이 올해 신설됐다. 

 

'동네방네비프'을 통해 관객들은 유지태, 이수경, 정수정, 유이든, 신재휘 등 배우와 감독을 만나고 이전 초청작과 올해 진행 중인 작품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부산국제영화제와 부산 대표 관광지를 함께 즐길 수 있어 많은 관람객에게 기대가 높다.

 

한편, 제27회 BIFF는 10월 5일부터 10일간 열린다.

 

HOT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