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정치

尹대통령 "건물의 심각한 노후화 때문에 이전 안 해"

2022.10.17. 오후 04:58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한남동 관저로 이전이 늦어지는 이유에 대해 “건물의 심각한 노후화와 공사 규모 확대에 따른 추가 재원 확보 과정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때 외교부 장관의 공관으로 쓰였던 이 관저는 지난 5년 동안 10억 원이 넘는 세금을 투입해 개보수 공사를 마쳤다.

 

당초 대통령 비서실은 윤 대통령 부부가  6월까지 한남동 관저로 이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윤 대통령 부부는 그 이후 4개월 동안 입주를 하지 않고 있다.

 

윤 대통령이 집무실과 가까운 한남동의 관저가 아닌 서초동의 개인 사저에서 장기간 거주하면서 많은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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