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정치

與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 요청"..휴식권·내수진작·소비활성화 긍정적 기대

2023.08.28. 오전 11:43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10월 2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해 달라고 공식 요청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김 대표는 "코로나19가 4급 감염병으로 전환된 후 맞이하는 추석에 가족, 친지,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5일 대통령실은 10월 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 대표는 "9월 28일부터 10월 3일(개천절)까지 휴일이 이어지면 휴식권 보장, 내수진작, 소비 활성화에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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