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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스물하나', 김태리♥남주혁 입맞춤에.. 최고 시청률 달성

2022.03.21. 오전 08:54
2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12회는 전국가구기준 평균 10.7%, 최고 12.7%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극중 양찬미는 이예지가 전국대회 8강에 오르면 그만 둘 것을 제안했고, 나희도와 고유림은 이예지의 훈련을 함께 지원했다.

 

백이진은 쏟아지는 비에 작성한 기사가 빗방울에서 지워져 알아볼 수 없었지만, 이내 담담하게 리포트했고, 끝나자마자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 않았고, 동료들을 그에게 "그걸 다 외워서 한거야?"라며 칭찬했다.

 

이어 백이진와 나희도는 전국대회서 만났고, 백이진은  선수 자격이 3개월 중단돼 뛸 수 없는 나희도에게 부담감이 없어서 편하냐고 물었다. 

 

그러자 나희도는 "부담감도 경험이야. 선수는 시합을 뛰어야 돼. 이기든 지든 시합을 뛰고 나야 성장했다는 느낌이 들거든..시합을 안 뛰는 선수가 선수로서 무슨 의미가 있겠어?"라고 말했고, 백이진은 “옆에서 오래보고 싶다. 계속 계속 멋있게 크는 거”라고 전했다. 

 

이어 2000년 밀레미엄을 앞두고 '태양고4인방'이 백이진 자취집에 모였다가 종말이라는 이야기에 백이진과 나희도만 빼고 가족과 함께 종말을 보내겠다고 나갔고, 어색한 둘이 TV를 켜자 연말카운트 다운을 했다.

 

그 때 백이진은 “세상 끝나기 전에 하고 싶은 거 없어?”라고 말하자 나희도는 백이진에게 키스를 하고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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