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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엄빠'.. 젖병에도 들어간 바퀴벌레 '충격'

2022.05.23. 오전 08:15
22일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에서는 13개월 된 아이를 키우는 박수현-권영민 부부가 출연했다.

 

남편이 출근한 사이 아내 박수현은 시어머니와 통화를 시작하면서 “작년에 바퀴벌레가 나왔다. 아기 젖병에도 들어갔다"라고 말해 모두에게 충격을 줬다.

 

이어 "아침에 분유 타러 부엌에 가면 싱크대에 3~4마리가 있고, 아기 몸에 다가간 적도 있다"다면 토로 했다.

 

지난 7월 이사한 집에서 8~9월에 바퀴벌레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들의 집은 낡은 집으로 인해 벌레가 자라기 좋은 환경이였다.

 

박수현은 "벌레는 싫어하지만 바퀴벌레는 정말 싫어한다. 거실이나 뭐 이런 거 보면 그냥 살충제를 뿌린다"고 말했다.

 

이어 "땅바닥에 앉아 있어도 (집에) 들어가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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